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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우정의
Insight Letter #26
 
 
 
 
당신의 챔피언은 누구인가?
보헤미안 랩소디가 연일 화제다. 외국 음악영화 개봉 기록을 갈아치웠다. 그룹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에 왜 이렇게 열광할까? 이대로면 천만도 기록할 수 있는 분위기다. 영화는 주인공 프레디의 정체성 문제를 음악으로 풀어간다. 마지막 20분은 놀라움 자체다.  
영화 국가부도의 날 Click ↑ 
보헤미안 랩소디의 열광만큼 영화 '국가부도의 날'은 충격적이다. 불과 20년전 나라를 구제금융의 늪으로 빠드린 역사를 소재로 한 광시곡이다. 1997년을 기억하는 국민들은 크게 공감할 내용이다.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도 무엇을 믿고, 왜 의심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. 
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  Click ↑ 
관객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면서 나를 생각한다. 반면 국가부도의 날은 나라를 생각하게 만든다. 어떤 영화가 힘이 센지는 아직 판가름하지 못하겠다. 하지만 중요한 것은 두 영화 모두 우리가 보지 못하던 것을 보여준다는 사실이다. 영화는 세상을 의심하는 기록이다.
미쳐야 보인다 Click ↑ 
미쳐야 보인다. 미쳐야 보이지 않던 것을 볼 수 있다. 그룹 퀸도, 국가부도의 날의 윤정학도 미칠 정도로 몰입했기 때문에 남들과 다른 것을 보았다. 미치면 보이고, 보이면 움직일 수 있다. 움직이면 운이 찾아온다. 나의 내년도 미친 해가 될 것 같다. 움직이자. (다음 주에 계속)
 
김우정은 영화사 풍류일가를 경영하면서 생각식당을 운영합니다. 인연이 닿는 프로젝트로 통찰을 수행합니다.
  프로젝트 문의   ceo@storee1.com
강연/코칭/기고 문의  art@teambutton.co.kr
© 2018 Justin W.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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